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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o Am I

from To. Lord 2012/05/15 17:39

 

am Yours.....

먼지와 같고 벌레와 같은 나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...

나의 상처 받은 마음. 또 나의 가능성을 아시는 주님 감사합니다.

당신으로 인해 내가 용납되고 용서 받았습니다.

 

주님....

방황하는 마음. 물결치는 마음....

지켜주세요.

 

내가 나여서가 아니라...

당신이 사랑이시기에 가능한 이 일들이 너무 감사합니다.

 

 
 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의 영혼보다 가까이, 우리의 가장 비밀한 생각보다 가까이 계신다

<하나님을 추구함 중에서...>

새로움

from To. Lord 2012/05/06 22:11

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롭게 되었도다 말씀하시는 그 은혜 안에 내가 있다.

어제보다 새롭게. 날마다 새롭게.

너무 감사해서 하나님 한번만 떠올려도 왈칵 눈물이 쏟아 진다.

아. 주님.... 나의 새롭고 산 길이 되어 주셔서. 주님 감사합니다.

 

새벽

from To. Lord 2012/05/01 05:13

잠이 오지 않아 만가지 상념이 떠다니는 밤. 아픈 기억 하나 둘 멀리 보내고... 의지할 곳 오직 하나. "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..." 붙잡고 배게가 다 젖도록 운다. "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." 말씀하여 주시니 은혜로 받고 감사하며 더 열심히 살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