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 am Yours.....
먼지와 같고 벌레와 같은 나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...
나의 상처 받은 마음. 또 나의 가능성을 아시는 주님 감사합니다.
당신으로 인해 내가 용납되고 용서 받았습니다.
주님....
방황하는 마음. 물결치는 마음....
지켜주세요.
내가 나여서가 아니라...
당신이 사랑이시기에 가능한 이 일들이 너무 감사합니다.
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의 영혼보다 가까이, 우리의 가장 비밀한 생각보다 가까이 계신다
<하나님을 추구함 중에서...>